모바일게임 12

모바일게임의 맛 - 화제의 듀랑고를 한 번 해보....

정식 출시가 되고하루종일 실시간 검색어에서지분을 차지하고 있던 그 게임. 게임 회사에서 꺼낼 수 있는최고의 명검을 시작부터 꺼내서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은 그 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를저도 한 번 해보고자 합니다. 개척형 오픈 MMORPG라는거대한 타이틀을 스스로 내건기대작이라고 불린 게임입니다. 공룡이 등장하고 수렵, 채집 등생존과 개척 위주의플레이를 하는 그런게임이라는 점에서요즘 게임으로써는신선한 컨텐츠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다운로드를 받아보려 합니다. 저는 아이패드를 통해서 해보고자앱스토어로 듀랑고를 찾아봤는데,별점이 포스팅 시점 기준으로1.9개였습니다. 세금을 과다 투자한(?)공공기관의 어설픈 어플들도1.9는 잘 안나오는 것 같은데,역시나 새로운 영역을개척하는 듀랑고인 것 같습니다...

모바일게임의 맛 - 소녀전선 녹스 PC플레이 & 4:3해상도 설정

갓겜이라고 불리며스토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모바일 게임인 소녀전선. 저는 요즘엔 PC로는배틀그라운드를 하고모바일로는 소녀전선만주구장창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PC 작업하다보면스마트폰 조작하기가 불편합니다. 그래서 기존 모바일 게임들은블루스택이나 녹스, 미뮤 등으로PC 화면에 같이 켜놓고 하기도 했죠. 소녀전선도 가능합니다.녹스(NOX)를 이용하면컴퓨터로도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당연히 녹스 앱플레이어를컴퓨터에 설치해줍니다. 녹스는 공식홈페이지에서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https://kr.bignox.com/ 그리고 이미 메인화면에 있는플레이스토어로 접속해서소녀전선을 다운받아 줍니다. 이제는 앱플레이어 사용할 때키보드 설정을 딱히 안해도타자치는 데 별 문제가 없습니다. 또 소녀전선의 경우에는게임 카테..

모바일 게임의 맛 - 인디게임 발키리프로젝트

예전에 블로그 방명록에신작 모바일 게임 체험판이 나왔다는소개글이 올라왔었습니다. 당시에는 제가 좀 많이 바빠서..블로그도 잘 관리를 못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갑자기 기억이 나서그 게임을 찾아보니정식 출시가 되었더군요. 발키리프로젝트라는모바일 게임입니다. 텀블벅 후원받고개발진들이 개발일지 올리면서출시까지의 우여곡절이그대로 공개된(?) 그런 게임으로저는 알고 있습니다. 발키리 프로젝트 실행해보면여느 게임과 마찬가지로스토리에 대한 부분이먼저 등장합니다. 발키리 프로젝트의 특징이라면오토나 무리한 과금 시스템에 대한 타파를전면에 내세운 모바일 게임이란 점이죠. 요즘 모바일 게임들은게임을 실행하자마자확률, 과금과 관련한 공지만주구장창 뜨는 것에 반해,발키리 프로젝트는카페 가입하면 골드준다는굉장히 소박한 공지(?)..

모바일게임의 맛 - 소녀전선을 플레이 해보다

최근에 광고가 자주 보여서저게 게임인가 만화인가 싶었는데,모바일 게임이었군요. 요즘은 사전 정보도 잘 안보고그냥 인기있어 보이면일단 다운받고 봅니다. 그리고 재미없음 바로 지우곤하죠. 하여간 이번에는'소녀전선'이라는 게임을다운을 받아봤습니다. 광고 등으로 노출되는일러스트가 분명소구점이 된 것 같기는 합니다. 죄다 여성 캐릭터만 나옵니다. 이제 이 친구들과 함께무엇을 할 지를 알아봐야 할텐데. 저는 처음에 소녀전선이국내게임인 줄 알았습니다.네이버 카페 연동하는 것도있고 그래서 그런줄 알았는데,아니더군요.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스토리 라인이 진행이 됩니다.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 같은데,그렇게 세세하게 읽지는 않았습니다. 이 게임이 특이하다고 느낀 건캐릭터들의 이름이실제 총기 명칭입니다. 그리고 이름에 맞게그..

모바일 게임의 맛 - 튀어올라라 잉어킹을 해봤는데..

가볍게 잠깐 할 수 있는모바일 게임이 없을까 하고플레이스토어를 보던 중매혹적인 게임을 발견했습니다. 튀어올라라! 잉어킹 이름만 봐도 도대체이게 뭔가 싶은 그 게임. 하지만 인기 순위 상위에 있는저력이 있는 게임이더군요. 뭔 게임인지는 모르겠지만흥미로워서 다운을 받아봤습니다. 잉어킹을 키우는 게임인가? 그럴거면 저 옆에 있는피카츄를 키우는 게훨씬 매력적이지 않을까 싶은생각이 잠깐 스쳐갑니다. 모두들 잉어킹을정말 좋아한다고 하는 카프 촌장. 과연 그럴까... 주인공 캐릭터는 귀엽습니다.눈이 안보여서 더 귀엽네요. 마치 ㄴ.......... 여기까지. 잉어킹을 직접 낚습니다.근데 왜 낚시대로몬스터볼을 낚는 걸까. 몬스터볼이 미끼를 물기라도하는 것일까 하여간 얻게 된 잉어킹을 가지고차근차근 키워서튀어오르기 리그..

모바일게임의 맛 - 슈퍼마리오런을 플레이해보다

슈퍼마리오 런을 해봤습니다.앱스토어에 먼저 공개되고그 이후에 플레이스토어에 출시되었죠. 그러니 시간적으로는아마 이 리뷰는 뒷북이겠죠. 3월 말에 플레이를 하고스샷을 찍어뒀는데,이걸 4월에 리뷰하게 되네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슈퍼마리오런은 과금을 하느냐마냐에 따라리뷰의 풍성함이 달라지니까요. 저는 빈약한 리뷰를 쓸 것 같네요. 마리오런을 실행해봅니다.익숙한 마리오가 우리를 맞이합니다.그리고 거주 중인 국가를 선택하게 됩니다. 사실 이 시점에서부터 특이했던 건이 게임은 세로 화면으로구성되었다는 점입니다. 세로화면의 러닝 게임이 특이하다기보단마리오를 세로 화면으로 구성했다는 점이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피치공주는 오늘도 어김없이쿠파에게 납치됩니다. 긴 세월 동안 주구장창 이런걸 보면이젠 ..

데스티니차일드 미뮤 이용해 PC컴퓨터에서 하기

얼마전까지 인터넷 배너 광고에서부터버스 배너 광고까지,가는 곳마다 보였던 그 게임이죠. 여러가지 측면에서(?)굉장히 핫한 게임인데스티니 차일드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김형태 씨의신작 게임인 데스티니 차일드. 저는 창세기전을 통해이 분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뭐 하여간 게임도 게임이지만일러스트의 퀄리티를확인하는 것만으로도시작할 동기부여는 충분하죠. 데스티니차일드 하다보면다른 게임들에서 보이는 현상과 마찬가지로4성, 5성 차일드를10연속 뽑기로 뽑는 것이전투보다 더 우선되는 재미로다가오기도 합니다.리세마라가 더 재밌을 수 있죠ㅎ 그리고 오히려 전투는자동전투로 돌려버리는주객전도(?)ㅋ의 상황이 생기죠. 스마트폰으로 계속 이걸 보기에는다른 PC 작업할 때 조금 불편하다보니,게임을 컴퓨터로 돌리고 싶어집니다. ..

스마트폰 모바일게임 미뮤(Memu)로 PC컴퓨터에서 하기

예전에는 신작 게임하면당연히 PC 게임을 생각했는데,요즘은 모바일게임 시장이 워낙 커져서모바일게임에도 기대작이라는표현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요즘의 모바일 게임들은'자동사냥'이나 '자동전투'시스템을 많이 사용하고 있죠.다른 작업을 하면서게임을 돌리는 것이굉장히 자연스러워진 시기입니다. 자동전투 기능이 있더라도모바일 게임은 PC와는 달리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 조작해야해서빠르게 이 게임 저 게임멀티태스킹하기가 쉽지 않죠. 자연스럽게 PC에서 모바일게임을하는 방법에 대해 강구하게 됩니다. 저는 PC로 모바일게임 영상을녹화해야하는 경우가 있어서블루스택에서부터 녹스까지사용을 해봤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미뮤 앱플레이어를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녹스가 괜찮았는데,계속 제 컴퓨터에선 에러가 걸리더군요. 그래서 미뮤..

모바일 인디게임의 맛 - 내꿈은 정규직을 해보다

친구들이 집중해서이 게임을 하고 있더군요. 옆에서 바라보면서왜 너네는 게임에서까지일을 하냐고 뭐라 했는데,나도 하게됨..... 모바일 인디게임 중'내꿈은 정규직'을 한 번 해봤습니다.게임 소개에서도 나오지만"왜?", "어째서?", "뭐야?"이런 한탄이 자연스레 나오는묘한 매력의 게임입니다. 게임 타이틀대로 정규직이 되어계속된 승진을 노리고돈을 모아가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 초반에는내가 선택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주인공은 면접을 보러가겠다고기세등등하더니지멋대로 탈락을 유저에게 통보합니다. 계속해서 이유없는면접 탈락을 하다보면겨우겨우 인턴에 합격하고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상사들의 업무를 받아와서그 업무를 처리합니다.게임 내부에서 조작할 건크게 없습니다. 상사 옆에 뜨는 느낌표만 잘 챙겨주고업..

모바일 게임의 맛 - 웹툰 마음의 소리 게임 후기

인기 웹툰인 마음의 소리가모바일 게임으로 나왔습니다. 사실 게임화 된다는 걸미리 인지하지 못해서사전 예약이나 그런 건 못했습니다. 단지 플레이스토어에 상위권에 있어서익숙한 마음에 다운을 받았죠. 이미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모바일 게임인 '갓 오브 하이스쿨'을한동안 했던 기억이 있어서마음의 소리 게임에도약간의 기대를 해봤습니다. 웹툰 마음의 소리에서 볼 수 있는여러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화려한 갑옷을 입고 대악마를 잡으러가는장엄한 액션RPG게임들이 많은모바일 게임 사이에서인트로 만큼은 가장 개성있지않나 합니다. 처음에는 캐릭터를 지정하게 됩니다.튜토리얼 다 끝내고대장 캐릭터 교환 가능하니선택에 너무 큰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익숙한 조석, 애봉이 캐릭터로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서기대감은 점점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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