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3

배틀그라운드의 맛 - 치마를 얻기 위해 상자를 까보자

배그에서 남캐든 여캐든치마는 핫한 아이템입니다.하다못해 핫팬츠도스팀 장터에서 비싸게 팔리죠. 저는 솔플도 하고 스쿼드도하고솔쿼드도 하면서야금야금 상자를 모아왔습니다. 그리고 레어한 의상이나오기를 희망하며상자를 까보기로 했습니다. #1 배틀그라운드를 열심히 하던9월의 어느 날 찍은 스샷입니다. 저는 주구장창 포인트를 모았고장터에 파는 유혹을 참아가며상자를 꾸역꾸역 모았습니다. 일단 18개를 모았습니다. 배틀그라운드에서 상자 내용물의확률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많이 까면 하나쯤은레어 아이템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가지고 상자를 까봅니다. 망했죠 #2 이후 다시 주구장창 게임을 하고상자를 모았습니다. 여포에 탑텐에 계속 드는그런 멋진 유저였다면더 포인트를 모았겠지만,저는 그런 유저는 아니었습니..

오버워치의 맛 - 경쟁전 시즌1 시작 그리고 좌절의 맛

친구들과 주말에 저녁 먹고PC방을 간다고 하면그 이유는 항상 히오스 때문이었습니다. 오버워치를 PC방에서 베타로즐길 수 있을 때엔전혀 게임에 대한 감을 못 잡아서별로라고 생각했는데,어느 순간부터인가저와 제 친구들은오버워치를 하고 있었습니다(?) PC방에서만 하기엔 아쉬워서결국 구매를 하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45000원짜리 일반판을 사느냐69000원짜리 오리진 에디션을 사느냐고민이 좀 됐었습니다. 저는 디아블로도 하고 스타2도 하고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도 하고...그 자잘한 보상이 좀 땡기더군요. 하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일반판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구매하고나서자주 안하게 되더군요. 히오스도 그렇지만지고나면 그 답답함? 때문에친구들이 하자고 할 때만하는 그림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빠른대전만 ..

쿠키런 무지개빛 행운반죽과 최고급보물뽑기권을 뽑아보았다

지난 여러 이벤트 등을 통해무지개빛 행운반죽과 최고급보물뽑기권이많이 쌓여서 한 번에뽑아보기로 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그냥 크리스탈로차곡차곡 쌓여갔을텐데,보상의 방식이 많이 달라졌죠. 무지개빛 행운반죽 3개를 동시에행운쿠키 제작소에서구워봤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반죽 보상에서는가장 높은 등급의 보상이니꽤나 큰 기대를 했습니다. 첫번째 보상은 경험의 영약(특대) 1개...72시간을 기다려서 나온게..뭐 그럴 수 있습니다. 아직 2개가 남았으니까요. 두번째 보상은 20000코인.72시간을 기다려서 2만코인.7분이면 10만코인을 벌 수 있는데,72시간기다려서 2만코인. 그나마 마지막 하나에서크리스탈 50개가 나왔습니다.하지만 예전에 비하면최종 보상이 약해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에는 이벤트 하나 끝내면S급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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