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버커피 2

부산여행의 맛 - 전포카페거리 러버커피 feat.인절미브라우니

부산 덕포역에 있는 부산도서관을 구경한 후에 저는 서면역으로 향합니다. 2021/01/22 - 부산여행의 맛 - 출발과 덕포역 부산도서관 구경 그리고 전포카페거리를 향해 걸어갔죠. 사실 '무슨무슨'거리에 대해 큰 기대를 갖고 있진 않습니다. 제가 여행을 많이 다니는 건 아니지만 무슨 거리나 '~리단길' 같은 곳은 막상 가면 좀 실망하곤해서 큰 기대를 갖진 않았습니다. 게다가 저는 목적지가 명확하게 있었고, 그 곳을 가는 길에 단지 전포카페거리가 있었을 뿐이죠. 그래서 한 번 쓱 살펴봤습니다. 전포카페거리는 카페가 정말 빽빽하게 있는 그런 거리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특별해보이는 몇몇 가게들과 거대한 몇몇 카페들이 눈에 띄는 거리였습니다. 큼직하게 커피스미스가 보입니다. 커피스미스는 저런 인테리어가 특징입니..

민트의 맛 88탄 - 러버커피 러버크림민트의 맛

"민트가 치약맛이 아니라 치약이 민트향이다" 요즘은 개인카페들에서도 민트를 활용한 제품을 많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실 뭐 민트초코 파우더나 민트시럽같은 건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어서 구색을 위해서 메뉴를 추가하는 경우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 맛있느냐라고 하면 그건 또 아닐거라는거죠. 그러다보니 요즘은 오히려 민트 메뉴에서 신경 쓰고 힘을 좀 줬다 싶은 곳을 찾아보고 있고, 그 중 하나가 바로 오늘 이야기하는 '러버커피 러버크림민트' 입니다. 러버커피 러버크림민트의 맛 부산 서면역에서 전포카페거리를 지나 전포대로까지 나오면 정말 쌩뚱맞은 곳에 오늘 가는 러버커피가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카페라고 생각 못할 것 같습니다. 길 건너에서 봐도 모르고, 가까이 다가가도 이런 작은 푯말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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