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 2

다크소울3의 맛 -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를 잡으러 가다

스팀에서 세일하는 바람에 구매한다크소울3.... 하지만 계속되는 유다희와의 만남은플레이어의 멘탈을 흔드는데전혀 손색이 없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다크소울3첫번째 스토리 보스인'차가운 골짜기의 볼드'를잡으러 가봤습니다. 이 포스팅은 공략을전혀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군다를 잡고 맵을 이어갑니다. 언덕이 보이고누가봐도 정가운데 길이메인인 것 같지만,저는 주체할 수 없는 호기심에샛길을 탐험해보았습니다. 뭔가 일본 무사 같은녀석을 마주합니다. 이 길 앞에 넘쳐났던핏자국들. 다들 이 녀석과의 싸움에서유다희를 만난 것이리라추측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바닥에 제 혈흔을하나 남길 수 있었습니다. 맵을 진행합니다. 뭔가 거대한 놈들이 튀어나옵니다.화면에 다 들어오지도 않는저런 녀석들이고작 필드 몹이라니. 다..

스팀의 맛 - 다크소울3 구매 후 첫 플레이의 맛

얼마 전 스팀에서 다크소울3를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었습니다. 다크소울3는 그 난이도 때문에구매 자체가 고민되는 그런 게임이지만그래도 한 번쯤은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크소울3를 구매했습니다.50% 할인된 가격인 2만5천원 정도에스팀에서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배틀그라운드를 사고 싶었지만할인이 또 언제 들어갈 지 몰라서다크소울3 먼저 구매했습니다. 다크소울3를 설치해봅니다.19.4gb나 다운받습니다. 퇴근하고 피곤함이 가장 극에 달하는오후 11시 21분,다크소울3이 설치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플레이를 눌렀습니다. 아 이것이 그 갓겜다크소울3의 오프닝인가. 굉장히 두근거렸습니다. 과연 난 얼마나 답답한 플레이로내 스스로를 옥죌까 하는두근거림에 심장이 뛰었습니다. 프롤로그 같은 영..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