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2

홀롱롱의 여름 휴가#2 - 경주 첨성대와 황리단길 카페오하이

지난 여름휴가 #1 편에서경주 황리단길까지 살펴봤습니다. 경주 여행의 목적으로도 삼을 수 있는황리단길을 막상 갔지만'개인적으론 잘 모르겠다'라는 감상만 받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포스팅에서도 얘기했듯차가 달리는 도로가 아니라그 안쪽 골목을 공략을 하는게더 나은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안에 카페나 음식점이숨어있기 때문이죠. 뭐 하여간 저는 계속해서제 여행 일정을 진행해봅니다. 첨성대까지 가보자 제가 이동한 경로입니다. 서라벌 네거리에서황리단길로 접어든 후에쭉 길가를 둘러보고첨성대 쪽으로 걸어갑니다. 제가 황리단길을 잘 모르니까나름 둘러보면서 오긴 했는데,만약 다시간다고 하면일단 첨성대를 먼저 갈 거 같습니다. 가는곳마다 능이 있고첨성대 주변은 탁 트여있어서'그냥 음료수 하나 마시면서산책하면 좋겠다'라는 생..

홀롱롱의 여름 휴가#1 - SRT타고 경주 황리단길로 가다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여름 휴가를 갈지 말지도제대로 정하질 못했었습니다. 단지 쉬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일단 휴가를 내긴 했는데,이게 또 집에만 있기에는뭔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짧게 계획을 짰습니다. 원래 최초 계획은제주도를 먼저 갔다가여수나 부산으로 넘어와서서울 방향으로 계속 거점을 이동하는그런 여행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 여행 첫날을 시작으로제주도부터 장마가 올라온다는기상예보가 있었습니다. 이거 잘못 판단했다간여행 내내 비만 맞겠다 싶어서계획을 다 바꿨습니다. 어차피 제주도에서는 비를 피할 수 없으니다른 곳은 피하자는 마음에제주도부터 올라오는 루트가 아니라최종적으로 제주도로 향하는방식으로 루트를 바꿨죠. 일단 여행가기전 준비 제가 계획한 여행 루트는 최종적으로 경주 - 부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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