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5

겨울왕국2를 2번 본 후기 '그래픽과 노래 때문에 3번도 가능'

겨울왕국2를 보고 왔습니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 말이죠. 뭐 요즘은 좋아하는 영화는몇 회차고 보는게 문화인 것 같은데,제가 2번 이상 봤던 건국산 애니메이션인'소중한 날의 꿈' 빼곤겨울왕국2가 처음입니다. 라고 뭔가 그럴싸하게 말하지만평소에 영화 안 봅니다. 또르르... 하여간 이번에 겨울왕국2를재관람하게 된 건영화의 구성 그리고 그래픽마지막으로 압도적인 노래(ost)때문이었습니다. 겨울왕국2(Frozen 2)를 보다 겨울왕국1은 저도 영화관 가서 봤었고또 영화속 노래들을정말 주구장창 들었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음악 스트리밍을'지니'로 사용했었는데,몇 년이 지나도제가 가장 많이 들은 음악 1위는'For the first time in forever'였습니다. 저는 Let it go 보다 엘사보다안나와 안..

frozen free fall 120 스테이지 이후 업데이트

3월 10일 한동안 업데이트가 뜸했던 frozen free fall의 새로운 스테이지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너무나도 어렵던 늑대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막상 새로운 스테이지가 없어서 약간 아쉬웠었다. 새로운 기능에 대한 설명이다. 150 스테이지까지 있나보다. '태양 타일'이라는 것이 추가되었나보다.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free fall을 실행하면 이런 화면이 뜬다. 전체 맵을 확인해보면 엘사의 얼음 궁전에 거의 다가갔다. 121스테이지를 시작하면 지금껏 보지못했던 봄 느낌의 로딩화면이 나온다. 스테이지 위치는 막상 엄청 추워보이는 곳에 위치해있는데 말이다. 올라프와 관련된 구역이라서 그런것 같다. 하여간 이번에 새롭게 나온 태양타일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태양타일에 직접적으로 닿아있는 타일을 제거하면 태..

겨울왕국 안나가 트루러브에 집착(?)한 이유에 대한 생각

Let it go를 시작으로 겨울왕국 열풍이 휩쓸고 이제 약간 잔잔해진 것 같다. 이쯤에서 그냥 개인적인 영화감상을 남겨보고자 한다. 그 중에서도 안나의 트루러브(진정한 사랑)에 대한 집착?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보면 영화 상에서 어린 시절은 워낙 금방지나가고 대관식날이 찾아온다. 안나는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를 부르며 트루러브를 찾길 원한다. 그러다가 한스를 만나게 되었고 'love is open door'를 부르며 첫 눈에 반했다고해도 너무 급하게 결혼까지 생각한다. 하지만 이걸 언니가 이해해줄리가 없다. 물론 언니인 엘사가 수많은 사회경험이 있어서 그런 말을 한 것 같지는 않다. 항상 혼자 방안에서 'Don't let them in, don't let the..

잡담의 맛 2014.03.09

겨울왕국의 캐릭터를 게임에서 - Frozen Free Fall의 맛

겨울왕국에 빠져버린 사람들을 위한 게임이 등장했다. 바로 Free Fall이다. Frozen이라는 원제에 걸맞게 차가운 듯한 푸른 빛이 전반적인 게임이다. 대충 게임 내용에 대해 알고 있는 상태에서 play스토어에서 다운받았는데 스마트폰 앱 아이콘이 엘사로 되어있어서 이미 이것만으로 만족스러웠다. 게임은 같은 모양의 블럭을 3개 이상 연결하는 방식으로 수많은 캐주얼 게임에서 사용하는 구조이다. 이런 방식의 게임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게임을 하면서 볼 수 있는 겨울왕국의 안나와 엘사를 만나 볼 수 있기에 계속해보고 있다. 그리고 어린 버전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익숙한 컸을 때의 모습을 게임을 진행하면서 볼 수 있다. 분위기에 걸맞는 BGM과 배경화면 또한 이 게임의 매력 중 하나이다. 스마트폰 게임을 많이 해..

겨울왕국(Frozen) OST - Let It Go 감상 후

디즈니에서 제작한 겨울왕국(Frozen)이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는 않았으나 영화관을 못가더라도 디지털구매든 DVD든 꼭 보게 될 것 같다. 그 이유는 겨울왕국의 OST인 Let It Go 때문이다. 유튜브에서 엄청난 조회수를 자랑하는 엘사의 Let It Go를 우연히 들었는데 노래가 참 좋다. 엔딩버전이 따로 있던데 개인적으로 엔딩버전보다는 위 버전이 좋다. 이 영상을 보고 있으면 무슨 놀이동산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하는 디즈니의 성우 선택의 결과물인 25개 언어 버전의 Let It Go다. 25개국의 서로 다른 목소리인데도 크게 위화감이 없다는 것이 재밌다. 디즈니 만화는 어릴 적에 봤을 때는 그냥 재밌게 볼 뿐이었는데 커서 보니 오히려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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