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모바일의 맛/IT제품의 맛 40

배그 때문에 또 게이밍마우스, 로켓 콘퓨어 오울아이의 맛

11월 23일 저녁에 퇴근하면서인터넷을 둘러봅니다. 아무래도 블랙프라이데이인 만큼좀 싸게 새 전자기기들을 살 수 없을까기대하면서 서칭을 하고 있었죠. 저는 게이밍모니터가 필요했지만도저히 제가 원하는 가격대가 나오질 않아그저 무한 서칭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쿠팡이 떠올랐습니다.혹시 또 예전처럼 시크릿쿠폰인가뭐 그런 10%할인 쿠폰 안들어와있나해서요. 그래서 쿠팡을 들어갔는데 으잉? 로켓 콘퓨어 오울아이 마우스가네이버 최저가보다 좀 더 저렴하게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저는 기존에 스틸시리즈의라이벌310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제품도 참 좋습니다.굉장히 잘 쓰고 있는 제품이죠. 그런데 딱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제 손 크기에 비하면Rival 310은 좀 큽니다.특히 마우스의 엉덩이(?)부분이라..

phanteks pro m tg se 케이스에 헤일로 팬 프레임을 달아보자

모든 드래곤볼을 다 수집하고본격적인 조립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케이스인phanteks의'Enthoo pro m tg se' 모델을한동안 방안에 전시해놨었는데,모든 컴퓨터 부품이 모아지고드디어 조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케이스 조립 때 찍은몇 장면 먼저 이야기하고phanteks halo 팬 프레임을장착한 후기를 다뤄보고자 합니다. 이게 일단 윈도우를 깔아야해서최초로 조립한 상태의 모습입니다. 그래픽 카드에 지지대도 따로 두지 않았고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후면 팬을 반대로 달았습니다. 제가 후면팬을 따로 달아본적이 없어서전혀 의식해본 경험이 없는데,보니까 phanteks 저 로고 보이는 쪽으로흡기를 하게 되더군요. 전면에서 흡기를 하고후면과 상단으로 배기를 해야하니결국 떼어내서 다시 달았습니다..

evga 수냉식 cpu 쿨러 - clc280 liquid를 장착해보다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함에 있어서유일하게 반품을 해가면서까지고민을 했던 품목이 바로 쿨러입니다. 원래는 녹투아 사려고 했습니다.근데 몇가지 걸리는게 있어서결국에는 예전부터 생각했었던EVGA의 CLC280 쿨러로결정을 했습니다. 시스템 구성을 생각한 최초에는CLC280이랑 750GQ, 80+ GOLD이거 세트 파는 거 사려했습니다. 한두달전에 이게 세트품으로할인해서 한 20만원했습니다.그런데 결국 품절되었죠. 그 기회를 놓치고 나서농협쿨러로 구매를 했다가CLC280 + 750 브론즈 세트가 풀렸길래여기로 갈아탔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려고 했던 CPU는인텔 9700k였기 때문에수냉식쿨러가 조금 더 끌렸습니다. ※관련글2018/11/17 - 인텔 9세대 CPU의 맛 - i7 9700k 를 구매하다 예전에 사놓고..

인텔 9세대 CPU의 맛 - i7 9700k 를 구매하다

새로운 시스템을 구성하고자지난 9월부터 꾸준하게드래곤볼을 모아오기 시작했습니다. 뜻밖의 기회로1080ti를 구하기도 했고,랜덤박스에 혹해 어로스 메인보드를주문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난생처음으로 타오바오배송대행도 해봤었죠. 하여간 이것저것 다 모아왔는데,막상 가장 핵심 부품인CPU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10월 인텔 9세대 cpu가공개가 되었는데,일단 국내로 들어오는 물량이정말 극소량이라는 소식에불안감이 엄습했었습니다. 하지만 물량이 중요한게 아니었죠.9세대의 핵심 화두는'온도'였습니다. 2018/10/29 - phanteks ENTHOO PRO M TG SE 케이스 타오바오 배송대행 후기2018/10/23 - Z390 어로스 프로와 evga CLC280 등 드래곤볼 모으는 중 사실 고민을 많이 했습..

phanteks ENTHOO PRO M TG SE 케이스 타오바오 배송대행 후기

새 컴퓨터 시스템 구축을 위해계속해서 드래곤볼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 포스팅 시점이 10월 끝자락인데,제 원래 계획은 9월에새 컴퓨터를 사는 거였죠. 하지만 RTX 시리즈의 등장과인텔 9세대 cpu의 등장으로 인해계속해서 시기가 미뤄졌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구할 수 있는 건일단 돈만 있다면 다 구할 수 있는,생각보다 9세대 CPU도가격안정화가 빨리 되어가는 느낌이라용신을 불러내기까지정말 얼마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러 PC부품 중에서많이 고민한 것 중 하나가 바로PC케이스입니다. 어떤 제품을 쓸까도 중요했지만,'어디서 어떻게 살까'도굉장히 고민했습니다. PHANTEKS ENTHOO PRO M TG SE 어쨌거나 9세대 CPU를 사용하고자제 기준에선 비싼 메인보드,비싼 쿨러를 구매했기 때문에다른 부분에..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사고 어로스 랜덤박스를 받았다

새 컴퓨터 시스템을 구성하고자드래곤볼을 모으고 있는 와중에저는 어로스 랜덤박스 이벤트에 홀려미리 메인보드를 구매했습니다. 기가바이트 어로스 프로,27만원짜리 메인보드.나는 고작 b75m 수준의값싼 메인보드나 쓰는 사람이었는데이번에 9세대 cpu 한 번 써보겠다고이런 거금을 쓰다니. 이 컴퓨터는 10년 써야겠다. ? 하여간 메인보드를 구매하고어로스랜덤박스 이벤트를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랜덤박스가 왔습니다. 어로스 랜덤박스 수령기 회사에서 문자를 받았습니다.택배가 왔다는 문자였죠.저는 그것이 어로스 랜덤박스임을대한통운 앱으로 미리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스포없이집에가서 뜯어보려했지만,사람이 미리보기나 엿보기(?)에홀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커뮤니티에 올라온랜덤박스 후기를 봤습니다. ..

Z390 어로스 프로와 evga CLC280 등 드래곤볼 모으는 중

새 컴퓨터를 장만하기로예전부터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저는 가능하면 9월에새 컴퓨터를 맞추고 싶었으나,2080 출시와 인텔 9세대 출시 이슈로조금 더 버텨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2080은 일단 물 건너가고1080ti로 방향을 틀기도 했죠. 2018/09/30 - 쿠팡 대란(?)에서 구매한 컬러풀 GTX1080ti vulcan AD의 맛그리고 9세대 cpu가 본격적으로출시가 되는 10월 중순,아마존을 통해 미리 구매하는 유저들이하나둘 늘어가는 시점에서저도 뭔가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았습니다. 기가바이트 Z390 어로스 PRO 그래서 먼저 메인보드를 준비합니다. 저는 기가바이트 Z390 어로스 프로를미리 구매했습니다. 사실 이걸 구매할 때 망설였습니다.저는 이번 새로운 시스템 구축에서오버클럭을 한 번 해보고..

스틸시리즈 qck+의 맛 - 배틀그라운드 때문에 산 마우스패드

아마 이 글을 보러 오신 분들은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퀵매스가 아니라 퀵플러스?" 제가 알기로도 스틸시리즈 마우스패드하면Qck mass(퀵매스)랑 Qck heavy(퀵헤비)를많이들 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친구한테 스틸시리즈마우스패드 샀다고 하니까 바로'퀵매스 샀음?'이러는거보면 굉장히 유명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Qck+(퀵플러스)를 구매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게 좀 더 얇아서습기에 강하다는 말을주워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문하고 나니...또 사람들마다 이야기가 다르더군요.. 하여간 저는 스틸시리즈의 마우스패드 제품인Qck+(퀵플러스)를 구매했습니다. 1만 7천원 넘어가는 가격입니다.저는 배송비까지 합해서 2만원 정도 냈습니다. 이게 어떻게 포장되어 올까 싶었는데,..

쿠팡 대란(?)에서 구매한 컬러풀 GTX1080ti vulcan AD의 맛

9월 20일 오전에 친구들에게 '망했다'는 이야기를 던졌습니다. 엔비디아 2080/2080ti 엠바고가 풀리고퀘이사존에서 밤부터 생방송하는 걸 봤는데, 뭔가 '어.....'하는 분위기가 맴돌고내 새 컴퓨터 맞추기는 혼돈의 카오스로빠져버리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QHD 이상의 환경에서RTX 2천번대 그래픽카드들이프레임방어가 잘되는 이점이 있긴 했지만,그렇다고하여 현재 발표된 가격이합리적으로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난 언제까지 배그를 하기 위해pc방을 전전해야하는가를고민하는 9월 20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으아닛? 저는 1080ti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컬러풀(colorful)의gtx1080ti iGame Vulcan AD 11gb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저는 2080의 가격을 보고두 가지 가정을 설정했습니다..

애즈락 1155소켓 B75m 메인보드 중고를 구매한 이유

2013년도에 구성한 컴퓨터를아직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바꿔야지 맘 먹고2080 그래픽카드 발표만을목이 빠지게 기다렸는데... 가격이...... 근데 그것보다 더 짜증나는 건지금 당장 컴퓨터를 구성하긴CPU나 글카 가격이 많이 오른 상태라흔히 말하는 '존버'를 더 해야하는데, 망할 내 컴퓨터의 메인보드가맛이 가버렸다는 것... 심지어 8700k를 구성하고 싶어도순식간에 57만원인가 58만원으로가격 오르는 거보고진짜 너무하단 생각에그냥 중고 메인보드 사서조금 더 버티기로 합니다. 저는 인텔 1155소켓 cpu를 사용합니다.기존에 사용했던 메인보드는애즈락(asrock)의 b75m 제품이었는데,중고도 그냥 똑같은 버전으로 샀습니다. 어차피 저는 9700k를 바라보고 있고,이거는 단지 잠시 버티는 용..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