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맛

배틀그라운드1.0패치 후 신규 바이커(Biker)상자를 까보다

홀롱롱 2018. 1. 1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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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가 1.0 패치가 진행되고

새로운 상자가 추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게임하던 친구가

뭐 데스페라도 상자에서

희귀한 아이템이 나왔다고 해서

저도 상자를 다시 까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배그 치마를 얻겠다고

상자를 왕창 까보다가

아주 피를 본 적 있어서

그냥 모아두기만 하고

시간날 때 스팀 장터에 팔았는데,


이번에 패치도 했고

상자도 많이 모여서

한 번 욕심이 생겼습니다.




배그 1.0 패치 이후

BP를 거의 2만 포인트를 주네요.


하여간 포인트가 생기니까

당연히 상자를 구매해봐야겠죠.






근데 패치노트에 따르면

DESPERADO(데스페라도) 상자랑

BIKER(바이커) 상자가

각각 획득확률이 40%라고 하는데,





저는 하나도 안나옴....


그리고 신규 상자가 나온 시점에서

예전 상자 짜잘하게 파는 게

좀 귀찮기도 해서 그냥 까보기로 합니다.


치마 나오면 대박이겠죠.

그래서 원더러랑 서바이버 상자를

총 20개를 깝니다.





....


여러분 상자 모이면

그냥 스팀 장터에 파세요.


저는 또다시 미련한 짓을 했네요.





그런데 도저히 너무 궁금해서

남아있는 스팀머니로

바이커 상자를 구매해봤습니다.


가격이 꽤 나가기 때문에

4개 밖에 구매를 못했습니다.





스팀 장터에서 바이커 상자를 구매하고

인게임으로 들어와서 확인해봅니다.


친구는 시작하자마자

값비싼 코스튬이 나오는데,

나는 왜 항상 그지 같은 것 만 나올까.


그래도 초심자의 운이란 게 있으니

한 번 염원을 담아 바이커 상자를

개봉해보려 합니다.





일단 바이커 상자에는 위와 같은

아이템들이 들어있습니다.


딱봐도 제일 상단에 있는 것들이

획득 확률이 낮아보이죠.


좋은 게 하나라도 나오길 바라며

바이커 상자를 개봉해봅니다.






...






-때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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