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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맛 - 신규 쿠키와 플레이 근황 썰 본문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맛/오븐브레이크 잡담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맛 - 신규 쿠키와 플레이 근황 썰

홀롱롱 2017. 12. 18. 22:34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 대한

포스팅을 오랜만에 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제는 공략이나

육성법에 대해서 다루기에는

제가 너무나도 부족하기에

비벼볼 수(?) 있는 상태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나마 떼탈출 나오고 난 이후로

플레이 빈도수가 높아졌습니다.

떼탈출은 이상하게 재밌네요.



하여간 오늘은 그냥

플레이 근황을 이야기 하는 걸로

포스팅을 이어가도록 하죠.





신규쿠키 나온다고 합니다.

오븐브레이크 페이스북 가시면

짧은 영상 하나 있는데,

이거 신규쿠키 이름 맞추면

추첨을 통해 크리스탈 주나봐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ookieRunKR


바텐더나 소믈리에

요정도의 느낌인 것 같은데,

뜬금없이 무슨 알콜맛 쿠키

이렇게 네이밍을 하진 않을테니

바텐더맛 쿠키가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이전에 찍은 스샷이네요.


마카롱맛 쿠키도 오븐브레이크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이 쿠키가 없기에

기존 쿠키런과 어떻게 다른 지

사실 잘 모릅니다.


카쿠에서는 가장 마지막

고득점조합으로

마카롱맛쿠키가 사용되었는데,

모르겠습니다.

그마저도 바뀌었는 지

소식을 잘 모르겠네요.





음유시인맛 쿠키도 이식이 되었습니다.

언제부턴가 느낀 부분인데,

세세한 디테일에 굉장히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오븐브레이크에 나오는 폰트가

되게 다양해진 것 같습니다.


일단 신경써야할 서비스가

오븐브레이크니까

디테일이 살아야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여간 저의 오븐브레이크

플레이 근황은 떼탈출로 설명이 됩니다.


저한테 있어서 떼탈출이

가장 재밌습니다.


이거는 매주매주 챙깁니다.

보상이 크다보니까

안할 수가 없더군요.


특히나 플레이 시간이

좀 부족한 입장이 되어보니

계속된 경쟁보다는

나름 열심히 달리고 보상을 받는

떼탈출 같은 컨텐츠가

더 편하고 재밌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예전 쿠키런 할 때부터

이야기가 나왔던 것 중 하나가

사용하는 쿠키만 쓴다는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이었는데,

떼탈출이 이 부분을

어느정도 해결해준 것 같습니다.


20개 조합을 사용해야하니

전반적으로 계정을 잘 육성해야하는

목표의식이 생깁니다.


물론 이것도 최적화된

고득점 조합이 있을 법 하지만,

똑같이 따라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여간 떼탈출 때문에 저는

최근에는 쿠키런 자주 접속합니다.




그리고 아마 오늘의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가 바로

이 점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안드로이드에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멀티태스킹이 지원될 줄 몰랐습니다.


그냥 혹시나해서 켜봤는데,

이게 되네요ㄷㄷ


지하철에서 출퇴근길에

폰을 가로로 잡고 하는 게

사실 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이게 세로로 가능하니까

굉장히 맘에 듭니다.

이건 정말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하여간 저는 떼탈출과

멀티태스킹 때문에 최근 들어

다시 오븐브레이크를 좀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떼탈출이 좀 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컨텐츠여서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보상이 확실하게 나오는 게

장점이기도 하죠.



그리고 데브시스터즈에서 쿠키워즈인가

뭐 RPG 게임 준비하는 거 같은데,

그거는 그거대로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근황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좀 글을 자주 써볼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도록 하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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