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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의 맛 - 히오스 경찰 디바 스킨 이벤트 완료 본문

게임의 맛/오버워치의 맛

오버워치의 맛 - 히오스 경찰 디바 스킨 이벤트 완료

홀롱롱 2017. 5. 10. 00:40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오버워치와 연계한 이벤트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4월 마지막 주부터 시작해서

한 달 정도 시공의 도전자2.0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죠.



그 중에서 가장 핫했던 것은

경찰 디바 스킨 이벤트였습니다.


5월 첫째주(이벤트 2주차)에

히오스 빠른대전 등을 5판하면

퀘스트를 클리어할 수 있었죠.





저와 제 친구들은 원래부터

히오스를 했었습니다.


단지 오버워치가 나온 후에는

가끔하는 수준이었죠.


이번 디바 스킨 이벤트 때문에

오랜만에 히오스를 했습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진행하는

시공의 도전자2.0 이벤트는

매주 5회의 게임 플레이를 요구합니다.


아예 히오스를 해본적이 없는 분들에게는

조금 귀찮은 이벤트일 수 있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히오스 이벤트 재밌게 했습니다.


히오스에 '하나무라' 맵도 있는데,

그게 굉장히 재밌더군요.


오랜만에 히오스하는 바람에

HGC도 유튜브로 다시 봤습니다.

발라가 많이 쓰이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기분이 좋군요ㅎㅎ





하여간 퀘스트를 깨고나니

경찰디바 스킨이 활성화되었습니다.


굉장히 매력적인 보상이기에

꼭 갖고 싶었는데,

결국 얻었네요.





역시 디바는 사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이라이트 연출 중에서는

비상 탈출을 좋아합니다.


디바 스킨 좀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친구들이 셀카 하이라이트 보고

디바 스킨 획득하자고 그랬는데,

확실히 이 하이라이트도 재밌습니다.


근데 아직 얻질 못했네요 ㅜ





저는 디바랑 아나를 주력으로 하는 편이어서

이번 이벤트 보상은 절대 포기할 수 없었죠.


그리고 히오스도 해왔기 때문에

크게 무리없이, 지루하지 않게

이벤트를 클리어했습니다.




지난해에 템페스트랑 MVP Black의

결승전 보면서 소름돋고 그랬는데,

HGC가 진행되고 있는 걸 전혀몰랐네요.

오버워치하느라 히오스를

챙기지 못했었네요.


히오스에도 디바가 출전하고,

샤샤샤 춤 추는 걸 보니

다시 히오스를 좀 하고픈

생각이 듭니다.


하여간 오버워치랑 히오스

둘 다 잘 됐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스2도 좀...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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